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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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1-22 18:15
이준석 “한덕수 징역 23년이면 윤석열은 그 이상…망상에 의한 계엄”
 글쓴이 :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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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은 그 이상의 형량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한 중죄를 저질렀다는 걸 받아들여라, 그렇게 본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22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판사가 내란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쓰면서 사실관계를 확정 지었다”면서 “1심이긴 하지만, 법리에 따른 판단이 나왔으니 윤석열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잘못한 건지 인식하고, 윤(尹)어게인 같은 이상한 것 좀 안 했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과거에는 군부가 국가 안정 또는 산업 발전 등으로 합리화하려고 했던 흔적이 있지만, 지금 윤 전 대통령과 그 무리는 부정 선거를 캐겠다. 이런 황당한, 망상에 의한 계엄이었다”며 “윤 전 대통령이 끼친 해악이라고 하는 것이 너무 컸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국민들이 얼마나 힘들었나”라며 “정치적으로도 항상 우리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널리 홍보하고 했는데 어떤 광인 하나 때문에 다 흔들릴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거 아니겠나. 그것에 대한 대가로는 지금보다 중형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7일 차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1일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을 찾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연합뉴스]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7일 차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1일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을 찾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연합뉴스]
그러면서 “어차피 무기징역 아니면 사형, 이런 얘기가 나왔던 것”이라며 “감형의 요소가 없지 않나. 내란이나 이런 걸 갖고 초범이냐, 안성출장샵아니냐 따지기는 어렵다. 한 전 총리 측 변호인도 그렇고 변호인들이 그렇게 성실하게 재판에 임한 것 같지도 않다”고 부연했다.

이 대표는 남미 출장 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소식에 조기 귀국한 것과 관련해 “장 대표가 건강상 지금 무리가 온 동해출장샵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긴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면서도 “박준태 의원이나 주변에 있는 인물들과 좀 얘기했는데 장 대표 건강을 추스르는 게 굉장히 중요해 보인다”고 했다.

이어 “장 대표 주변의 인물들과 어느 정도 상의를 했다. 흔히 말하는 출구 전략까지는 아니더라도 장 대표와 공동투쟁 방안을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논의했다”며 “오늘 빠르면 저희가 상의한 대로, 합의한 대로 아마 움직일 것 같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저는 특검에 대한 (국민의힘과) 공조지, 그 이상의 걸 언급한 바가 없다. 굳이 따지자면 계엄 국면에서는 저희는 조국혁신당과도 연대를 한 것”이라며 “개혁신당은 합리성을 바탕으로 하는 정당이지, 그걸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 싫어, 우리는 뭐가 다 싫어. 이렇게 가는 정당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